작성일 : 13-08-01 15:43
최진실
 글쓴이 : 송포횟집
조회 : 10,878  

최진실님이 다녀가셨습니다
아들 환희와  딸과...
 
그리고 한달 후 먼 나라로 가신 님
당신의 예쁜 미소가 그립습니다